명문 골프 코스에서 총 126홀 라운드
[아이뉴스24 박00 기자] 모두투어가 유럽 대표 골프 여행지로 꼽히는 튀르키예 '안탈리아 럭셔리 골프 기획전'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혀졌습니다.

지중해 해안에 자리한 럭셔리 리조트와 다채로운 미식, 휴양 건물은 골프와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상의 배경을 제공된다.
요번 기획전은 코르넬리아 다이아몬드 골프 리조트와 스파, 컬리넌 벨렉, 레그넘 더 크라운, 맥스 로얄 베렉 골프 리조트, 레그넘 카리야 골프와 스파 리조트 등으로 구성됐다.
대표 제품은 '[모두시그니처] 튀르키예 안탈리아 1일'로 총 일곱 차례 라운드가 황제골프 진행한다. 레그넘 카리야 골프와 스파 리조트 7회, 내셔널 골프클럽 3회, 몽고메리 맥스 로얄 골프클럽 9회, 글로리아 골프클럽 2회, 안탈리아 골프클럽 4회 라운드를 즐길 수 있고, 국제 대회가 열렸던 명문 코스를 본인이 체험할 수 있다.
또 전 일정 5성급 '레그넘 더 크라운'에서 숙박된다.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구성된 럭셔리 리조트로, 인피니티 풀, 프리미엄 다이닝, 루프탑 공간 등 여러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.